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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청정수산의 새로운 이름 “전복파머스” 입니다.

 

완도군 지역에서 생산된 전복은 국내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과 중국으로 대량 수출중이며, 다양한 천연 해조류만을 먹이로 양식되고 있어 맛과 향이 우수합니다.

 

특히 전복파머스의 전복 양식장(청산도 위치)은 다도해해상 국립공원에 위치해있습니다.

청산도 전복은 수심이 깊고 물살이 센 먼 바다에서 길러져 육질이 단단해

완도 전복 중에서도 최상품으로 손꼽힙니다.

 

전복파머스의 창업자는 아버지(이승열)이신 현재 (사) 한국전복산업연합회 회장으로

전복종묘 생산과 국내 가두리 양식의 선두주자로 불리고 있으며,

가업을 승계한 형(이정호)과 동생(이재훈)이 정성껏 전복을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직접 제공하는 직거래 판매 방식을 추구함으로써

신선하고 품질 좋은 최상의 전복을 공급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A family of farmers since 1987, Mr.Lee Seung Yeol is one of the first founding father of the abalone farming business in Wando, South Korea.

He is still actively involved in the industry as the chairman of the "Korea Abalone Association".

Wando is famed for its quality seaweed and abalone farming industry where 80% of Korea abalones are harvested in Wando.

The abalones are fed with the best seaweed Korea has to offer which is why

abalones from Wando is such a popular choice amongst the locals and international buyers.

The main abalone farm is still operating in Cheongsan Island (the inner island of Wando) by his youngest son and
"Abalone Farmers"  is a business extension that is currently run by his eldest son in Seoul.

위치